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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연 추모관 봉안당 피해자 모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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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1.2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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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상대책위원회’와 ‘보상대책위원회’ 발족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가 경기도 동두천시 탑동동에 설치한 크리스챤골드파크쉼터성지(추모관: 이사장 조성훈 목사) 봉안당 피해자들은 지난 14일 서울 부암동 하림각 아이리스홀에서 1차 모임을 갖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 이날 모임은 이사 이종택 목사가 소집했다. 이에 따라 17일 종로5가 새생명교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종택 목사)를 구성하고, 또 이어 ‘보상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예장연 추모관은 지난 2008년 9월 설립되어 봉안기 25,000기를 설치해 분양했다. 그러나 최근 건축비와 관련하여 분쟁이 일어 운영에 어려움이 닥치자 이날 이종택 이사를 중심으로 피해자 보호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와 보상대책위원회를 각각 조직하고 대처키로 한 것이다.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이종택 목사, 부위원장: 이영수 목사, 서기: 장관희 목사, 위원: 함명임 김임순 진택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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