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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성시화운동본부 창립, 본부장 윤경헌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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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1.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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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덕성·인간성 회복, 지역복음화 위해 헌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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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 성시화운동본부 창립과 본부장 윤경헌 목사 취임을 위한 기념예배가 지난 11월 17일 보은순복음교회(담임 윤경헌 목사)에서 열렸다.
충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정삼수 목사) 주관으로 열린 예배는 보은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박종선 목사의 인도로 최상익 목사(보은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의 대표기도와 대표회장 정삼수 목사의 설교가 진행됐다.
정 목사는 ‘여호와여, 응답하소서’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오늘 성시화운동은 생수를 끌어올리기 위해 깊은 지하수에 추를 박는 날”이라며 “깊이 추를 내리고 생수를 끌어 올리면 많은 사람이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독교는 생명의 힘이 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불교와도 싸울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우리 구주 에수 그리스도의 이름 속에 천국 갈 수 있는 내비게이션이 있다. 또한 용서 받는 방법도 예수 그리스도다”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우리가 범한 죄와 허물을 씻어 주셨다. 이 엄청난 진리를 선포해야 한다.”고 도전했다.

보은성시화운동본부 실행위원 김영일 장로의 봉헌기도에 이어 취임식이 진행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는 윤경헌 본부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정삼수 충북 대표회장은 보은군성시화운동 기를 전달했다.
이어 윤경헌 본부장이 취임사를 전했다. 윤 목사는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행복한 시민, 건강한 가정,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 성시화운동이 보은군에서도 시작하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시작은 미약하지만 세계성시화운동본부의 정체성에 따라 도덕성 회복, 인간성 회복, 지역 복음화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윤 목사는 1982년 보은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사역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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