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콜중독과 마약중독으로 인간 가정 파괴, 도덕성 결의, 폭력 같은 강력범죄를 예방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한기총 알콜 마약 퇴치위원회는 오는 12월 5일 서울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알콜, 마약 퇴치 선교 음악회’를 개최한다.
아리수문화예술단, 정광흠 단장의 주관으로, 한복외교문화원 김성은 원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음악회는 서유석 집사, 7080 가수 선우영아, 백석대 임청하 교수, 서울여대 노선호 교수, 소프라노 정애화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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