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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신문 만드는 일에 일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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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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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수 목사, 월드미션신문 제7대 사장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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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주간지 월드미션신문(발행인 이춘숙)은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최성균 목사(동백지구촌교회)의 사회와 김철수 목사(수원 금호교회)의 기도, 오관석 목사(기침 총회장)의 설교, 임동진 목사(극단예맥 대표)의 축사와 강춘오 목사(한국기독언론법인 이사장)의 권면, 안영로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관석 목사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은 정치권이 방향을 상실하고, 외교는 외면 당해 왕따 되고, 한미동맹이 흔들려 안보는 위협해 처해 재기불능 상태로 빠져들고 있는 국가적 위기에 봉착하고 있다”며, “이런 시기에 교계신문이 일어나 빛을 발하여 이 민족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는 신문이 되라”고 역설했다.
또 이날 7대 사장에 취임한 김병수 목사(한빛교회)는 “성실한 파수꾼으로서 창의적인 신문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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