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원인 “법인 정관 목적, 사업 등 위반”
청원인은 또한 “대통령이 간첩이다” 등 막말과 내란죄 등으로 고소된 종로경찰서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고 공식적으로 말한 것은 심각한 공권력에 대한 도전인 만큼 여기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해 구속해야 한다고 청원했다.
청와대는 본 청원건이 20만명 이상이 동의함에 따라, 공식적인 답변을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1월 말 열리는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는 지난해 근소한 차로 낙마한 김한식 목사가 출마를 예고한 가운데, 김선규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의 출마설도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전광훈 목사 역시 재출마를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내란죄 등으로 기소된 사건이 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있는 등, 변수가 많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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