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세윤은 지난 12월 22일, 아들 유민하 군과 함께 결식아동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유세윤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가족 및 소속사 직원들과 함께 결식아동에게 전달할 식료품키트를 만들고, 직접 편지를 쓰는 등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식료품키트는 100여명의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유세윤은 아들과 함께 지난 3월 국내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