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령세계2020’ 한국교회 새해 방향 제시

  • 기자
  • 입력 2020.02.03 11:48
  • 글자크기설정

  • 민경배 목사 “기독교인이 선두에서 한국사회 갈등 타개해야”
15-2.jpg
 
사)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성령세계2020(대회장 소강석 목사)는 지난 1월 17일 서울시 이화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희자홀에서 ‘2020성령세계신년기도회’를 가졌다.
사무총장 김창곤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기도회에서는 학원선교위원장 한종희 목사가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직장선교위원장 박흥일 장로가 ‘대한민국 경제와 직장 복음화’, 선교위원장 김학수 목사가 ‘세계선교와 한국교회’란 제목으로 각각 기도를 진행했다. 
이어 상임고문 민경배 목사가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이란 제목의 특강에서 “대한민국은 소수의 기독교인이 중심이 되어 한국사회의 구성원 전체를 견인하였다”면서 “지금 현재 처한 한국사회의 초갈등과 남북평화문제는 기독교인이 선두에 서서 타개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장 안준배 목사의 신년사와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고문 신성종 목사와 상임강사단장 강헌식 목사, 부위원장 정균양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령세계2020’ 한국교회 새해 방향 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