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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모든 예배 온라인 전환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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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2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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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교회들 코로나19 종식위해 적극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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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주일예배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키로 했다. 코로나19의 확산이 재난 수준에 이름에 따라, 사회적 노력에 적극 협력하는 차원에서 전향적 결정을 내린 것이다.

 

사랑의교회는 이번 결정에 대해 성도와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면서 국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교회가 책임을 분담하고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는 사회적인 노력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는 지난주부터 매일 온 성도들이 유튜브를 통해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정오 기도회를 열고,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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