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구 장로 “한국교회의 관심 절실” 지원 호소
코로나19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고 있는 대구, 경북 지역의 지원을 위해, 영남지역 출신 교계 지도자들 모여 영남사랑운동본부(사무총장 김종구 장로)를 발족했다. 동 운동본부는 적극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대구 경북 지역에 방역, 구호 물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무총장 김종구 장로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그 어떤 재난보다 심각한 피해를 영남지역에 안겼다. 시민들의 생명이 위협받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경제가 완전히 무너져, 앞으로의 생계조차 막막한 상황이다”면서 “지금 영남지역에는 전 국민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본 모금활동은 영납사랑운동본부의 주관으로 한국경찰선교회와 재경영남장로협의회가 협력한다. (문의: 010-3911-0191(김종구 장로), 후원계좌 013953-02-086026 우체국 한국경찰선교회 김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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