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울신대 신학부 교수, 코로나19 극복 기부 나서

  • 기자
  • 입력 2020.03.16 11:43
  • 글자크기설정

  • 황덕형 총장 “필요한 곳에 유용하게 사용되길”

크기변환_기사)서울신대.jpg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과 신학부 교수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교회를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총회본부에 전달했다. 황덕형 총장과 신학부 교수진 일동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대구지역 교회의 소식을 접한 후 십시일반 뜻을 합하여 구호기금을 모아 선한 영향력 행사에 동참하였다.

 

이렇게 모아진 코로나19 구호기금 550만원은 총회본부에 전달되었으며 전달된 기금은 대구지역 교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덕형 총장은 교수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이 나비효과가 되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빨리 극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신학대학교 교직원들은 오는 4월 말까지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한다. 코로나19의 확산 종료와 새학기 준비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하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울신대 신학부 교수, 코로나19 극복 기부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