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성공회(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는 7월 예정됐던 세계 주교회의 람베스 총회를 1년 연기키로 했다. 세계성공회는 금번 결정에 대해 “코로나19의 심각성이 전 세계 공동체에 심각한 위협이라는 판단 속에서 내린 선교적 목표에 대한 응답이다”고 밝혔다.
람베스 총회는 전 세계 1억의 성공회 신자를 대표해 40개 관구와 6개 임시관구의 모든 주교 500여명이 캔터베리 람베스 궁에서 매 10년마다 모이는 총회다. 1867년부터 시작되어 매 10년 마다 모이는 세계 성공회의 가장 큰 행사로 공동체성을 확인하고 세계 성공회의 선교적 방향을 결정한다.
람베스 총회는 전 세계 1억의 성공회 신자를 대표해 40개 관구와 6개 임시관구의 모든 주교 500여명이 캔터베리 람베스 궁에서 매 10년마다 모이는 총회다. 1867년부터 시작되어 매 10년 마다 모이는 세계 성공회의 가장 큰 행사로 공동체성을 확인하고 세계 성공회의 선교적 방향을 결정한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