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문화예술인들의 모임인 소망선교회(회장 홍덕선 장로)는 이달 1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망화랑에서 '2020 신춘 명시명언 특별서예전'을 갖는다. 이번 명시명언 특별서예전에는 박종구 최석산 이정균 박우승 정재영 임원재 이성교 최규창 박완신 김소영 오성건 김순규 등기독시인들의 시를 춘파 홍덕선 장로의 서예로 전시되고 있다. <연락처 010-5206-0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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