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독법률가회(CLF), 좋은교사운동 등이 대구, 경북 지역의 이웃을 위해 시작한 긴급모금운동을 종료했다. 이들은 금번 모금에 총 495명의 성도과 31곳의 기관 및 교회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기윤실은 “이웃의 필요를 살피고 채우며 소외된 이 없이 함께 위기의 시간을 극복하고자 한 그 마음과 실천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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