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생을 한국과 필리핀 한센인 선교에 매진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자가 격리 중으로, 격리가 끝난 후 곧바로 병원에 입원치료를 받을 계획이지만, 병원비를 감당키가 결코 수월한 상황이 아니다.
김동근 장로(몽기총 대표)는 “김 선교사는 17년을 한결같이 선교에만 매진하다가 자기 몸조차 돌아보지 않았었다. 그런 중 너무 피곤함을 느껴 병원에 가서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듣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김 선교사의 선교지는 동생 선교사와 그의 아버지가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김 선교사는 국내 소록도에서도 10여년 간 한센인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해 오던 중 17년 전에 필리핀 선교사로 파송 받아 그간 현지 한센인 사역에 매진해 왔다. 김 선교사의 노력으로 그의 선교지는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주민들의 삶이 윤택해졌으며, 그의 업적을 인정한 현지 국회의원들과 시장은 무려 7번이나 그에게 표창장을 수여키도 했다. <후원 안내> 농협(김명환): 503~02~241607, 김명환 선교사 010-4211-3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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