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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온전한 회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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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7.1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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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가랴서 주일강해 통해 코로나19 회복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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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코로나19로 무너진 이 시대를 회복키 위한 교회적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614일부터 돌아오면, 회복된다는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스가랴서 주일강해: 함께 재건 시리즈를 지난 주일에도 이어 갔다. 오정현 목사는 스가랴서 주일강해를 통해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 시대가 회복될 수 있음을 선포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3환상 : 성곽 대신, 불성곽으로’(스가랴 2:1~5)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는 무기력한 폐허 속에 놓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친히 불성곽이 되어주셔서 보호해주셨듯이 하나님의 은혜 만이 이 시대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대와 가정, 그리고 일터마다 불성곽으로 지켜주심으로 온전한 회복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며 조속한 코로나감염증 종식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는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 모두는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며 예배 중 찬양 시는 물론 기도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아울러 찬양대와 찬양팀,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마스크를 착용하여 예배에 임하고 있다.

 

예배당 출입 시 방역과 관련하여 안내위원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성도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성도들은 발급받은 QR코드 확인 후 입장토록 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출입 시 QR코드 도입 및 확인 절차를 지난 5월부터 시행해 왔다.

 

그 외 교회를 처음 방문한 분들과 QR코드가 없는 이들에게는 예배참석자 카드를 작성하고 예배당에 입장토록 하고 있다. 본당 출입 인원에 제한을 두고 그 외 인원들은 부속실로 안내하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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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및 수요기도회 등 공적예배와 주일학교 및 모든 전문부서의 예배는 현행대로 방역지침을 지키며 현장예배와 온라인 생중계 예배를 병행하고 있다. 다락방 및 성경공부 모임과 훈련 등 각종 소모임은 하절기를 맞아 2학기가 시작되는 8월 중순까지 모임을 갖지 않도록 공지하고 있다. 아울러 고위험군 (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에 속하는 성도들이나 회사 동료 등 주변에 진단검사 중인 해당자가 있는 경우와 해외 입국자 가운데 자가 격리 중인 성도들은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예배에 참여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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