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법원, 한기총 신임 직무대행에 김현성 변호사 선임

  • 기자
  • 입력 2020.09.23 14:08
  • 글자크기설정

  • 직무대행 자처 김창수 목사 및 선관위 구성, 고발 당해

김현성 변호사.jpg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새로운 대표회장 직무대행에 김현성 변호사(법무법인 동백)가 선임됐다.

 

이에 대해 한기총 비대위 김정환 목사는 이우근 직무대행께서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하시게 되어, 저희 비대위는 채권자로서 법원에 직무대행을 재선임하여 줄 것을 재요청해 이반에 새롭게 선임 됐다김현성 변호사님께서 새 직무대행으로 선임되어 한기총 정상화를 이끄시게 되었으니 한기총 총회대의원 여러분들께서는 차질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소식을 알렸다.

 

이우근 직무대행의 사임 이후, 스스로 직무대행을 자처한 김창수 목사에 대해서는 불법을 지적하며, 향후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목사는 지난 18일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 위원장과 위원을 임명하는 등,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한기총 회원 교단장 김모 목사는 김창수 목사와 사무총장 박중선 목사를 고발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뿐 아니라, 선관위원장과 선관위원 등을 공범으로 추가 고발했다.

 

김모 목사는 아무런 자격 없는 자들이 무단으로 관인을 사용해 대표회장 직무대행 행사를 하고 직권을 남용했다더이상 한기총에서 자행되는 불법을 용납할 수 없어 고발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법원, 한기총 신임 직무대행에 김현성 변호사 선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