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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새해에는 코로나의 늪에서 탈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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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05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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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건강연구원, ‘2021년 새해 목회 사역설명회’ 개최

건강연구원.jpg
 
한국교회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이사장 정연철 목사/ 원장 이효상 목사)이 오는 1130일 서울 연지동 백주년기념관에서 2021년 새해준비 사역설명회를 개최한다. 올 초 코로나 확산과 함께 코로나 시대 속 한국교회의 과제를 모색한 바 있는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은 금번 설명회에서는 코로나 늪에서 탈출하고 갈 길을 찾다는 주제로 한국교회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설명회의 주강사로는 이효상 원장과 정연철 목사, 황덕영 목사 등이 나서며 각각 살리는 목회, 이제 시작이다 나의 목회 45년을 말한다 코로나시대 지역의 벽을 넘는 선교적 교회 실제적용 2021 목회워크숍 등을 주제로 발제를 펼친다.

 

[크기변환]주강사 이효상 원장.jpg
 
지난 20여년 가까이 한국교회의 중심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따른 교회 전략을 연구해 온 이효상 원장은 금번 설명회는 새로운 변화와 영적 사역을 위해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연구, 모색하며, 코로나의 늪에서 힘겨워 하고 있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근본적 해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새해 한국교회가 코로나를 떨치고 분연히 일어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 강사로 나선 정연철 이사장은 40여년 전 양산 삼양교회를 개척해 영남지역을 대표하는 건강한 교회로 성장시켰다. 황덕영 목사는 연세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미국 탈봇과 풀러에서 신학을 전공한 한국교회의 차세대 리더로 꼽히는 인물이다. 현재 평촌 새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코로나 시대에도 지역의 벽을 넘어가는 선교적 교회로 부흥을 주도하고 있다.

 

주강사 정연철목사-horz.jpg
 
설명회 참가는 인터넷(www.ucbs.co.kr 행사 참가란)과 문자(010-3171-6094: 이름, 교회명, 직분, 인원, 입금 여부 명시)를 통해 가능하며, 25일까지 사전신청한 사람에게는 새해 직분자들의 필독서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1, 2), 점심식사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목회자 부부 동반 등록 시 열 명에 특별선물(2만원 상당)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사전 등록 시 개인 3만원, 부부 동반 5만원, 2인 단체 5만원이다. 참가비는 우체국 012435-02-228989(예금주:이효상 원장)으로 입금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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