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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 “초월적 감사로 날마다 승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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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0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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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교회,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현장·온라인’ 예배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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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지침이 적용된 첫 주일을 맞아 오랜 만에 활력 넘치는 예배를 드렸다. 65백석 본당에는 3천여명이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예배를 드렸고, 본당에 입장하지 못한 성도들은 부속예배실 5곳으로 분산해 예배에 동참했다. 비록 코로나 이전만큼은 아니었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도 현장예배를 드리지 못했었던 것을 감안하면, 충분한 감격을 줬다.

 

이날 오정현 목사는 그들을 왕관의 보석같이 하리니란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절망의 구덩이에 놓인 우리를 언약의 피로 왕관의 보석 삼아주셨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삶의 영역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선포하는 영역 선교사로 헌신하여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도구로 쓰임 받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초월적 감사로 날마다 승리하는 인생이 되길 기도했다.

 

사랑의교회는 고위험군(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에 속하는 성도와 가족과 주변에 진단검사 중인 경우, 해외 입국자 중 자가 격리 중인 성도들은 실시간 온라인생중계예배에 참여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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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의교회는 119일부터 일주일 간 릭워렌,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등이 온라인 강사로 참여하는 세계교회와 함께 하는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오전 430, /오전530)를 현장과 온라인생중계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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