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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본,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적극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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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1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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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 신우철 완도군수와 만나 홍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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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112일 전남 완도군 신우철 군수와 오찬모임을 갖고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와 참여 방안에 대해 나눴다.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2021423일부터 516일까지 완도항 해변공원 일원에서 치유의 바다, 바닷말이 여는 희망의 미래라는 주젤 열린다. 박람회는 전시 · 체험 프로그램, 비즈니스, 학술행사, 문화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완도로 옮기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 최초로 해조류 테마 국제박람회인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지난 2014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리는 박람회로 국제사회 해조류에 대한 새로운 가치인식 강화와 국제해조류산업 클러터스 협력 체계 구축으로 해조류산업 선정 및 국가적 위상제고, 미래식량, 신소재 및 신약, 바이오에너지원으로 해조류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해조류를 활용한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로 지역 활력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한민국 청정 바다 수도 완도, 건강의 섬 완도를 군정 슬로건으로 내세운 신우철 군수(이학박사)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실천하고 지역경제를 살려 나가며, 따뜻한 복지사회와 고품격 문화·관광시대를 열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4년 전 개최한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때는 140만 명이 다녀갔다.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진다면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박람회장을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박람회를 통해 완도산 해조류가 우수하다는 점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해외시장 선점과 더불어 우리나라 해조류산업 발전을 견인하는 박람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은 한국의 시군과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20여 국가와 미국, 일본, 호주, 과테말라 등 국내외 각 도시 성시화운동본부와 협력하여 2021국제해조류박람회의 홍보와 협력 그리고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전남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모색해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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