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사랑열린공동체에 마스크 전달
대표 백만기 목사는 “코로나로 도움의 손길이 끊긴 여러 취약계층이 올 겨울을 너무도 힘겹게 버텨내고 있다.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주변을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노숙인들이 휴지통에 버려진 마스크마저 빨아서 쓴다는 뉴스를 접하고 참으로 가슴이 아팠다. 적은 나눔이지만,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타리선교회는 백만기 목사가 2007년에 설립한 선교단체로 주변에 작은 사랑을 꾸준히 나누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문의: 02-849-9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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