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돋는마을에서 쪽방촌 독거노인 섬겨
기감남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회장 오수철 장로)는 지난 2월 25일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에서 ‘코로나19극복 사랑의 밥사랑 전달식’을 갖고 쪽방촌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밥퍼사역을 진행했다.
이날 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를 비롯해 기감남선교회경기연회연합회 회장 오수철 장로와 총무 채병선 장로가 참석해 사랑의 대체식을 전달했다.
오수철 장로는 “코로나19 상황이지만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 한 분 한 분들께 사랑의 밥퍼 대체식을 드리면서 주님께서 몸과 마음과 영혼을 건강하게 지켜주시기를 바란다.”며 격려했다.
해돋는마을 이사장 장헌일 목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일주일 분량의 대체식을 힘들고 외로운분들께 전달하고 있으며 거동이 불능한분에게 방문하여 드린다.”며 “하나님께서 남선교회 경기연회연합회장 오수철장로, 총무 채병선 장로와 회원들의 돕는 손길들을 보내주셔서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