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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신임교원 22명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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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3.0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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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교수 발령장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지난 225일 경기도 오산 본교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2021년도 1학기 신임교원 발령장 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연규홍 총장, 처장단을 비롯해 202131일자 신임교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1교수학습지원센터 소개및 지원배 교수의 교수법 특강’, 2발령장 수여식’, 3대학생활 안내(부처별 안내)’의 순서로 진행됐다.

 

연규홍 총장은 신임교원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한신은 선교사·일제·국가의 자본이 아닌 민족자본으로 시작한 대학이다. 독립을 위한 지성인을 키우고자 신학교육 40, 종합교육 41년을 역사를 만들어왔다. 여러분들은 81주년을 넘어 새로운 한신의 100년 역사를 만들어갈 주인공이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사랑을 주는 만큼 학생들이 변화된다. ‘하나가 되는 것은 더욱 커지는 일이다는 문익환 목사의 말처럼, 몸은 따로 있어도 마음만은 함께해주길 바란다. 여러분들이 한신의 주역이 되어 글로벌 평화리더를 양성하는 명문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임교원 가운데 김영주 교수(심리·아동학부)심리·아동학에서 학생들에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학생들이 한신대의 이름으로 사회에 나갔을 때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 처음이라 낯설고 두렵지만 그 두려움이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용걸 교수(소프트웨어융합학부)한신에 관심을 가지면서 좋은 글귀를 본 적이 있다. ‘달팽이는 결코 느리지 않습니다. 달팽이는 달팽이의 속도로 세상을 걸어갑니다. 우리 한신은 인간의 속도로 함께 인생을 걸어가는 평화 한신을 꿈꿉니다이다. 한신의 기존 선배, 동기 분들과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원배 교수는 교수법 특강을 발표해 신임교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신임교원들은 한신대 발전기금 기부 캠페인 물 한방울 기부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며 학교에 대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올해 202131일자로 새롭게 한신 가족이 된 전임교원 22명은 아래와 같다.

 

김지혜 교수(영미문화학과), 심혜경 교수(독어독문화학과), 이형원(한국사학과), 박혜영 교수(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박상현 교수(휴먼서비스대학), 김용훈 교수(휴먼서비스대학), 김수경 교수(사회복지학과), 임종민 교수(특수체육학과), 명왕성 교수(특수체육학과), 안도연 교수(심리·아동학부), 김영주 교수(심리·아동학부), 양영수 교수(심리·아동학부), 정의범 교수(경영학과), 김애영 교수(IT대학), 정재웅 교수(수리금융학과), 이양선 교수(컴퓨터공학부), 양영욱 교수(컴퓨터공학부), 이용걸 교수(소프트웨어융합학부), 안현 교수(소프트웨어융합학부), 노승철 교수(공공인재학부), 최은경 교수(평화교양대학), 한형종 교수(교육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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