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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교단의 눈물의 역사, 갈라콘서트 ‘불의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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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5.3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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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과 감동의 기록, 소강석 목사 총감독으로 대본·작사 맡아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수준 높은 공연 기대

개혁보수신학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친 격동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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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정기 연례행사인 58회 목사장로기도회531일 성대한 막을 올린 가운데, 이튿날인 61일에 열리는 갈라콘서트 불의 연대기에 교계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합동교단의 굴곡진 역사를 담은 본 공연은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직접 대본과 작사에 참여하고, 총감독을 맡아 마련한 작품으로, 음악·예술감독 류형길 지휘자, 작곡 신찬미, 김신, 정아현, 연주 뉴월드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최정상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에 참여했다.

 

본 작품에 대해 총회 관계자는 개혁보수신학의 불꽃을 지키기 위하여 몸부림쳤던 합동 총회의 격동의 역사, 감동의 기록, 눈물의 시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본래 불의 연대기는 예술의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을 대관하여 교계를 넘어 각계 인사들까지 초청하여 공연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목장기도회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됐다.

 

새에덴교회는 해당 공연을 유튜브로 생중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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