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혁명당, ‘자유주의’ ‘한미동맹’ ‘주사파 척결’ 등 12대 정책 발표
전광훈 목사가 자유민주주의 수호, 한미동맹, 주사파 척결 등을 골자로 한 국민혁명당의 12대 정책을 발표했다. 전 목사측은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은 물론이고, 코로나 정치 방역의 책임을 물어 민사 소송까지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전광훈 목사는 지난 6월 21일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위기와 국민혁명당의 목표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전 목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남로당의 나라로 선포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남북 좌우합작을 하겠다고 했다. 이를 종합하면 임기 전에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북한에 갖다 바치겠다는 것이다”고 분개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도 국민들이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주사파 정책을 정상으로 알고 있다. 기독교 목회자들까지도 정신을 잘 못 차리고 있으니, 대한민국에 무슨 희망이 있는가?”라며 “과거 이승만과 박헌영의 싸움에서 이승만이 이겼는데, 70년 만에 리턴 매치가 벌어졌다. 꼼짝없이 지게 생겼다. 그래서 국민혁명당을 창당케 됐다”고 말했다.
최근 다시 논의가 재개된 포괄적차별금지법과 이상민 의원이 발의한 평등법에 대한 우려도 제기했다. 전 목사는 “차별금지법은 대한민국만 망치는게 아니라, 세계 전체를 망치는 것이다. 이 속에는 공산주의가 들어있다”며 “성경 속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로마 폼페이의 멸망이 오늘날 코로나와 너무도 비슷하다. 우리가 이렇게 멸망당해야 하나? 대한민국 헌법부터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강연재 변호사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민사 소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가 탄압을 위한 수단으로 코로나 방역을 이용해 악랄한 행태를 펼쳤다. 이를 진상조사키로 했다”며 “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형사 고소도 하는 마당에, 이런 대통령에 대한 민사 소송은 당연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국민혁명당 언론홍보위원장 이은재 목사는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전국을 돌며 애국 보수의 집결을 호소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애국 국민들께서 우리 국민혁명당을 위해 적극적인 지지와 기도를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한편, 다음은 국민혁명당의 12대 정책이다.
1. 이승만의 4대 건국정신(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입국론)과 박정희 대통령의 개발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헌법과 국가보안법을 지키고 4차원 국가에 도전한다.
2. 자유통일을 위하여 북한정보원을 설립하고 북쪽을 점거하고 있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정권을 속히 해체하여 북한 동포를 구출한다.
3. 대한민국을 망친 주사파를 척결하기 위하여 독일이 만든 반나치법과 같이 반 주사파법을 제정해 주사파 세력과 그들이 만든 주사파 촛불문화를 척결하고 불법탄핵을 원천 무효화 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한 문재인을 탄핵한다.
4. 한미 동맹을 이스라엘과 미국을 능가하는 신앙 동맹으로 승격시켜 세계를 선도한다.
5. 연 경제 성장률 7% 달성을 위해 중, 대기업을 10배로 확대하고, 17개 광역도시에 송도 신도시와 같은 기업형 첨단도시를 설립해 대한민국의 모든 병을 치유하고 G2국가로 나아간다.
6. 원전 원상회복으로 친환경화 하여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4차산업을 주도하며 청년 스타트업을 통해 100% 고용시대를 창출한다.
7. 전국 대학화를 통해 대학전면 등록금 면제와 국방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5·3·4·4 교육법으로 대한학교를 자유화하고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을 척결한다.
8. 상속세와 부유세를 폐지하고 세금의 영광을 부여하여 세금 제도를 능동적을 개혁한다.
9. 4차 산업을 무기화 하고 북한이 핵 무기를 포기할 때까지 우리도 미국과 연합하여 핵 재처리를 통해 핵으로 무장한다.
10. 민간 세계 교민청과 세계기독청과 광화문 이승만 연구소를 설립해 세계 문화를 한류가 주도한다.
11. 전국 주택 유비쿼터스화와 101 해변관광 도로를 건설한다.
12. 우리당은 광화문 애국 운동에 참여한 1150만 애국시민과 1200만 기독교인, 군번을 가진 2,000만 애국 국민을 기반으로 1000만명 진성당원을 속히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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