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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K-가스펠' 뜨거운 본선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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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6.2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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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위원들을 감동케 한 눈물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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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찬양 오디션 프로그램

섬김과 나눔의 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찬양을 통한 문화 사역을 위해 새롭게 기획한 1CTS 대한민국 K-가스펠(이하 K-가스펠)’ 오디션 프로그램 예선전을 마쳤고, 본선을 앞두고 있다. 찬양과 감동의 축제, K-가스펠 예선전은 628일 시작으로 6일 동안 서울을 비롯해 대전, 대구, 전주, 부산 등 24개국 나라에서 참가했다. 영상 참여자까지 1,300명이 참가한 이번 K-가스펠은 역대 기독교 오디션 중 사상 최다 인원이 참가한 행사로 기록될 것이다.

 

하나님을 찬양하라!

K-가스페 참가자들은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사연의 주인공들이 있었다. 특히 수어로 찬양을 드린 안중환 참가자는 목소리가 아닌 손가락 끝으로 전해지는 찬양이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울렸고, 난소암 수술로 인해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김효재 참가자는 질병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원망 대신 눈물의 찬양을 올려드리며 예선에 참가해 심사위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어서 참가자들에게 K-가스펠 참가 이유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찬양을 하는 이유를 물었을 때 고난 가운데 자살을 택했다가 찬양으로 회복된 이야기, 죽음의 문턱에서 찬양으로 건져주신 하나님의 이야기 등 다양한 참가자들의 찬양의 목적을 말했다. 또한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 파키슨병, 암 투병등 자신의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함께 나눴고 어려운 상황에서 찬양으로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를 받았기에 같은 환경에 처한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고 참가자들은 고백했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참가자들도 있었다. 힙합, , 성악, 수어찬양 뿐 아니라 국악 실력자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음세대 참가자들의 찬양과 워십댄스로 찬양하는 깜찍한 모습 그리고 해외 참가자들이 우리말로 찬양하는 모습에서 글로벌 대회를 실감케 했다.

 

본선 시작! 생방송 결선!

무엇보다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 각 지역 진행된 예선전에서는 철저하게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진행됐다. 625일부터 진행되는 K-가스펠 본선과 결선에서도 참가자들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찬양의 은혜는 CTS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성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1CTS 대한민국 K-가스펠의 본선은 4차례에 걸쳐 녹화로 진행되며 CTS를 통해 방송은 724() 저녁 7시에 첫 방송이 시작된다. 그리고 대망의 결선은 828일 저녁 7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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