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동빈 장로, 예장합동 제106회 부회계 후보 출사표

  • 기자
  • 입력 2021.07.06 11:15
  • 글자크기설정

  • 미래자립교회 지원 방안 마련, GMS·총신대 지원금 확대

크기변환_지1.jpg

 

예장합동 서울한동노회 소속 지동빈 장로(강변교회)가 지난 75일 서울 대치동 총회본부를 찾아 제106회 임원선거의 부회계 후보 등록을 마쳤다.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주경야독'하며, 젊은 시절 눈물의 성공기를 써낸 지 장로는 44세의 젊은 나이에 장로로 장립 받아, 지금까지 교회와 노회, 그리고 총회를 위해 크게 헌신해 온 인물로 유명하다.

 

지 장로는 앞서 교단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거창한 총회 개혁보다는 더 반듯한 총회를 세우는데 노력할 것이다""총회를 위해 먼저 바로 서는 한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미래자립교회 위한 근본적 지원방안 마련 및 예산확보 GMS선교사 지원 확대 총신대 지원금 확대 등이 있다.

 

크기변환_지2.jpg

 

한편, 지동빈 장로는 총회전도부, 총회재판국, 총회선관위를 역임했으며, 현재 총회유지재단 이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장,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임원을 역임했다. 지 장로가 운영하는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이천서비스센터는 직원 32명에 연매출만 50억원에 이르고 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동빈 장로, 예장합동 제106회 부회계 후보 출사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