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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행정’ 이종석 목사, 예장합동 제106회 부서기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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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7.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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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서식, 인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스마트 업무시스템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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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 상식과 능률있는 행정으로 총회 업그레이드를 자신하는 이종석 목사(광교제일교회)가 지난 78일 서울 대치동 총회본부를 찾아 부서기 후보 등록을 마쳤다. 시대에 부응하는 첨단 총회로의 변화를 주창하는 이 목사는 지난 총회 활동에서 보여준 정확한 분석력과 창의적 행정으로 총회원들의 지지를 이끌어내겠다는 각오다.

 

앞서 이 목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총회 행정의 발빠른 대응을 강조한 바 있다. 그가 내건 주된 공약은 스마트 시대에 맞는 업무 시스템의 마련으로 이 목사는 스마트 시대가 주는 편리함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면, 총회 내 긍정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했다.

 

또한 교회, 노회, 총회 모두가 공유하는 통합 표준서식 마련을 약속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을 자처하는 우리 합동측이 표준서식을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은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중구난방 각각인 서식으로 인해 업무 처리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었다.

 

여기에 그간 총회의 병폐로 지적되어온 회전문 인사를 완전히 타파키 위한 참신한 인재 등용을 강조하며 각 분야별 인재들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해 장기적인 총회 발전 계획을 세우겠다는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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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목사는 지난 제102회 때 정치부 부장을 하며, 부총회장 선거제도를 기존 제비뽑기에서 직선제로 바꾼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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