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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성본, 마스크 1000만원 상당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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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7.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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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조기 종식 위해 수도권 교회 앞장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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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지난 710일 서울 연지동 세계성시화운동본부에서 서울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최낙중 목사)와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서울 성북구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조성환 목사) 등에 1,000만원 상당의 마스크 3500장을 전달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서울을 비롯한 인천, 경기도 등 수도권의 교회들이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시민의 생명과 보건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예방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성시화운동본부 최낙중 목사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국내외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사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는 등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어서 감사하다.”국내외 성시화운동본부들 더욱 연합하여 성시화운동 사역에 매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는 지난해 12월에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유명 브랜드 언더웨어를 해외 수십개 국가 선교사들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서 감동적인 사역을 감당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경기도성시화운동본부가 적극 동역하겠다.”고 밝혔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이날 조성환 목사(종암중앙교회)를 통해 이날 피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를 통해 현지인에게 전달할 아동용 언더웨어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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