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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코로나를 넘어선 거룩한 소망 글로벌 특새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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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11.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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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인원 10만명, 매일 1만 5천명의 기도용사들 경건의 새벽을 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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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거룩한 새판짜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지난 2주여 진행한 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가 지난 1113일 성료했다. 연인원 10여명이 참여한 이번 특새에는 매일 새벽 현장에만 1만여명의 성도들이 함께했으며, 전 세계에서 5천여명의 성도들이 온라인을 통해 부흥의 열기를 함께했다.

 

사랑의교회는 이번 특새를 통해 한국교회가 세계교회와 협력해 회복을 넘어 이전에 없던 부흥을 경험하게 하실 것을 기대했다.

 

이날 마지막 특새 설교에서 오정현 목사는 19차 가을 글로벌 특별새벽 부흥회를 통해 새판짜기하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나아가고 이 민족의 역사 중심이 교회인 것이 다시 한번 확인 되었다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통해 한국교회의 선교적인 영성’,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가 갖는 국제적인 영성’, 북한 지하교회의 순교적인 영성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면 우리는 영적 강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교회와 성도 모두 역시 하나님, 내가 영적으로 강한 사람되고, 하나님, 내가 믿음 보고하게 하시고, 하나님, 내가 영적으로 무장하게 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결코 낭비하지 않으시며, 마음을 다한 눈물의 기도가 민족의 앞날을 결정할 것이다고 언급하며 “‘비욘드(beyond)코로나로 뛰어 넘는 거룩한 소망이 사회와 시대에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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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는 이번 특새를 마치며, 한국교회와 전 세계를 향한 기독교의 소망을 선포했다. 사랑의교회는 세계선교를 위한 은혜의 저수지, 사역의 병참기지로서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것 3년 이내에 한국교회가 글로벌화 되어 5년 이내에 미국교회와 협력하여 중국교회를 섬기고 7년 이내에 평양에서 특새하는 3·5·7 비전을 이룰 것 한국교회와 함께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완전히 비상할 것 등을 약속했다.

 

이번 특새에 대한 각지의 반응도 뜨거웠다. 마케도니아의 정한나 선교사는 은혜의 날이 연속이었다. 코로나의 위기를 넘어 새롭게 사역을 되볼아 보는 영적 계기가 되었다전화위복의 은혜로 전인적인 회복으로 부흥될 것을 사모하며 기도한다고 말했다.

 

에콰도르의 이진호·장효빈 선교사는 특새를 통해 팬데믹 시대에 드리워진 영적 무기력을 극복하고 회복을 넘어 부흥을 경험했다. 신앙의 본질인 예배가 회복되고 부흥의 길로 나아가고자 우리 모두에게 새 소명을 주시는 꿈판짜기의 역사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탄자니아의 나경우·길미정 선교사는 서초동 특새에 탄자니아 영혼들이 대거 참여하는 꿈을 꾸어 본다고 전해왔고, 영국 웨일즈 소울교회의 윌 세이보리 목사는 글로벌 특새를 통해 하나님께서 다시 한 번 웨일즈와 니스 지역에 역사해주실 것이라는 소망을 가져본다. 우리가 동역함을 아는 것은 우리가 계속해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동력이 된다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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