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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총연 “초대교회로의 회복 통해 위기의 해법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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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1.0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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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하례예배 및 제17회 임원 취임식 열고, 변화와 각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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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로의 건강한 회복을 도모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지난 16일 서울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신년하례예배 및 제17회 임원 취임식을 열고, 새해 한국교회의 각성과 변화를 다짐했다.

 

예총연의 회원들은 코로나 3년차를 맞이하는 올해가 우리 사회와 교회의 미래를 가늠할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하나님의 사명을 받든 서로를 위해 격려와 기도를 아끼지 않았다.

 

예총연 산하 27개 총회 5개 단체 임원들이 함께한 이날 신년하례예배는 장창래 목사(선교협회장)의 사회로 강진명 목사(신학협회장)의 기도에 이어, 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요셉의 생각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는 오늘날의 상황이 성경 속 흉년에 처한 애굽의 모습과 결코 다르지 않다며, 당시 요셉의 믿음과 행동을 본받아 예총연이 시대를 위한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목사는 요셉은 어릴 때 천방지축이었다. 성화되지 않은 우리의 모습과 같다. 하나님은 그러한 요셉을 사랑하시고 훈련하셔서 어려움 속에 수많은 이들을 구원하는 드라마틱한 여정으로 이끌어가셨다애굽에 깃든 하나님의 구속사가 2022년 새해에 우리 예총연을 통해 역사하실 줄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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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려움이 다가와도 끝까지 인내하고 훈련받으면서 기뻐하고 감사하자사소한 일에 연연하지 말고 대범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전승웅 목사(자문)나라와 민족을 위해’, 채희영 목사(상임회장)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임종철 목사(상임회장)예총연과 25개 총회와 5개 단체를 위해를 주제로 기도를 이끌었다.

사무총장 반정웅 목사의 사회로 열린 ‘17회 임원취임식 및 하례식에서는 강용희 목사가 나서, 신 임원들에 취임패를 전달했다. 강 목사는 올 한 해를 이끌 임원들에 매우 위중하고, 긴급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더욱 큰 사명감으로 헌신해줄 것을 당부했다.

 

예총연은 이날 신년하례예배를 시작으로 기독교교회제모습찾기협의회 제16회 전국대회, 신학협의회 제22차 신학세미나, 17회 춘계수련회, 선교협의회 제8차 선교대회, 사단법인 예총연 이사회를 비롯해 각종 기도회 등 매달 모임과 행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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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 반정웅 목사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한 시대의 변화는 우리 교회로 하여금 새로운 사명을 받들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제 교회가 일어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야 한다. 치유와 희망은 오직 하나님의 복음에 있음을 우리가 알려야 한다초대교회로의 회복은 바로 시대의 회복과 직결된다. 교회의 회복이며, 국가의 회복이다. 예총연이라는 이름의 자부심을 갖고 더욱 전력으로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총연 제17회 임원은 이사장 유영섭 목사 법인이사 강용희 전승웅 연제유 문인주 김정열 채희영 반정웅 강진명 권이순 김한빛 박선명 김순일 목사 고문 이순주 조성은 유순임 정인찬 심태섭 목사 자문 심의경 최모세 전승웅 심만섭 김명자 김인식 목사 


대표회장 강용희 목사 기교협 회장 김정열 목사 신학협 회장 강진명 목사 선교협 회장 장창래 목사 상임회장 김신옥 임종철 이명숙 채희영 목사 공동회장 각 총회 총회장 사무총장 반정웅 목사 서기 박선명 목사 회의록서기 한주영 목사 회계 권이순 목사 상임총무 제갈덕규 목사 총무 배재학 이봉희 정은숙 목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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