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교갱협, 제6대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 선출

  • 기자
  • 입력 2022.01.19 14:47
  • 글자크기설정

  • “후배들이 건너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 수행할 것”

크기변환_김성원2.jpg

 

사단법인 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김태일 목사, 이하 교갱협)는 지난 1230일 온라인 총회를 열고 김성원 목사(광주중흥교회)를 교갱협 제6대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법인 임원으로 민찬기(예수인교회), 박성규(부전교회), 장봉생(서대문교회) 이사가 사임했으며, 고동훈(성문교회), 김근영(수원제일교회), 남능현(반월제일교회), 박승남(후암교회), 이권희(신일교회), 이재윤(샤론교회), 진용훈(성림교회) 신규 이사를 선임했습니다. 서기에는 이상화 이사(서현교회)를 선임했으며, 감사는 김태일 이사장, 이상화 이사, 김찬곤 이사, 이재윤 상임총무에게 위임하여 보고받기로 했다.

 

이어진 실행위원회 임원에는 직전 대표회장 김찬곤 목사가 명예회장으로, 김성원 목사가 제6대 대표회장, 남능현 목사가 상임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새로운 임원은 김성원 대표회장에게 위임하기로 했다.

 

직전 대표회장 김찬곤 목사는 교갱협이 앞으로도 더욱 더 하나님 나라와 교회들을 위해서 온전히 세워질 수 있도록 새로운 임원들이 함께 진력해서 나아가기를 바란다. 그동안 모든 분들이 함께 협력해주시고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신임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는 “26여 년을 이어온 교갱협의 위상에 누가 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다. 두렵고 염려가 되지만 후배들이 건너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교갱협, 제6대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 선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