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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 전하는 희망의 노래 ‘Prayer for AZWI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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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2.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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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예배회복운동본부, 회개와 영성회복 희망을 위한 기도성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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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국교회가 발 벗고 나섰다. 진실된 그리스도인의 절실한 기도만이 이 땅의 어둠을 몰아 낼 희망의 빛이라는 증언이다.

 

한국교회예배회복운동본부(대표 권태진 목사, 본부장 이희수 목사)는 지난 218일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군자대현교회(담임 이희수 목사)에서 ‘Prayer for AZWI 2022 대한민국이여! 다시 한 번 희망을 노래하자’ - 회개와 영성회복과 희망을 위한 기도성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각성과 변화를 촉구했다.

 

세계한민족디아스포라재단 및 USNDC한국명예여단, 한국기독인총연합회,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연세대 신대원 총동창회 등 16개 교계 단체가 주관한 이번 기도성회는 절망이 지배한 시대에 뿌리는 희망의 노래라는 구호로 진행됐다.

 

앞서 인사를 전한 대표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전 세계에 코로나 팬데믹의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해를 맞은 우리는 찬란한 미래와 시대의 변화를 위한 선택과 결단을 요구받고 있다면서 “3년째 계속되는 코로나19 속에서 사회는 물론 수많은 하나님의 교회가 어려움을 겪고 성전이 무너져 버리는 상황에 있는데, 하나님께서 성전을 무너져 버리게까지 하셨다면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뜻을 그 속에서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허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회개와 영성회복을 통해 기회를 주실 것을 믿는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기도를 통해 회개와 영성회복을 이루고, 나아가 한국교회의 예배회복 및 성전부흥과 온전한 하나 됨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본부장 이희수 목사는 우리는 무너진 예배의 재단을 다시 쌓아야 한다. 무릎으로 자복하고 회개하며 두 손을 모아 온 몸으로 성령의 회복을 부르짖어야 한다면서 우리 모두 회개와 영성회복을 통해 대한민국이 동방의 예루살렘이 되고 세계에 모든 면에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다시한번 희망을 노래하자고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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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 일을 위해 한국교회예배회복운동본부가 앞장서겠다고 전하고, “무너진 제단 앞에 주저않은 교회와 시대의 외면과 방관에 상처 입은 국민들을 위해 다시 희망(AZWI)의 불을 지피겠다. 그 시작은 바로 오늘 2022 희망을 위한 기도회 ‘Prayer for AZWI 2022’가 될 것이다면서 참석자들의 가슴에 불을 붙였다.

 

미 국가방위군 한국명예여단 여단장 김다니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본부장 이희수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경기도민연합회 송종완 목사와 ROTC 중앙회 국제특보 양성전 목사, 한국명예여단 이사 김미선 목사가 나서, 각각 한국교회의 온전한 하나 됨을 위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굳건한 안보 및 한미우호를 위해’, ‘한국교회의 예배회복과 성전부흥을 위해를 주제로 놓고 기도했다.

 

이어 모든 참석자들이 함께 국가와 민족과 20대 차기 지도자를 위해’, ‘코로나19 종식과 국민들의 치유를 위해를 위해 통성으로 기도했다.

 

회복과 새 역사를 만들 하나님의 요구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한 정인찬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총장)성냥개비와도 같은 우리의 기도가 한국교회의 새로운 역사를 일으키는 큰 불길로 번져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이 바로 하나님을 찾을 때이고, 말씀으로 돌아가 회개할 때이며, 지금이 바로 기도할 때라면서 변질된 것을 다시 살릴 수 있는 것은 오직 복음, 하나님밖에 없음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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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회복운동본부는 지난해 11한미연속 기도성회에 이어 이날 ‘2022 희망을 위한 기도성회를 통해 한국교회 전체에 기도를 통한 대대적인 각성을 촉구했다.

 

한편, 희망을 뜻하는 아즈위(AZWI)’1964년 종신형을 선고받고 27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하다 71세에 풀려나 대통령이 되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넬슨 만델라대통령의 일화에서 비롯된 말이다. ‘아즈위(AZWI)’는 만델라가 옥중에서 딸에게 희망을 이야기하며 지어준 손녀의 이름이기도 하며, 이는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정적들을 모두 용서한 만델라의 신념이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는 사람은 희망의 힘으로 세상을 살아간다고 말하며 국민들에게 아즈위(AZWI)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세계와 인류에 희망의 대명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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