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연기됐던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는 주제로 오는 8월 31일 독일 바덴주 칼스루에(Karlsruhe)에서 열린다. 이와관련해 ‘WCC 제11차 총회 한국동행모임’이 오는 3월 3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성니콜라스 한국정교회 성당에서 제7차 모임을 가진다. 해당 모임은 크리스챤아카데미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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