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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펠로우십,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후원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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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5.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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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요셉의 ‘평화를 노래하는 풍경’ 5월 22일까지 가로수길에서

더펠로우십X이요셉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후원 사진전S.jpg

 

국제구호단체 재단법인 더펠로우십 한국IFCJ(이사장 윤마태)가 오는 522일까지 이요셉 작가와 함께 가로수길 가로골목에서 진행되는 아트크로스 프로젝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트크로스는 아트와 크로스의 만남으로 위로와 회복, 치유와 사랑을 전하는 유진갤러리 아티스트 콜렉티브 프로젝트로 1000개의 아티스트 크로스를 목표로 크로스의 위로와 사랑의 마음을 담은 작가만의 독창적인 작업들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지난 2021년 시작된 아트크로스는 김태호, 채은미, 윤정선 ,이규홍, 국대호, 김상열, 곽철 등 100여 작가들이 참여, 다양한 스토리와 의미가 담긴 크로스를 탄생시켰으며 이를 통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안식과 치유를 전하고 있다.

 

이에 더펠로우십은 아트크로스 프로젝트와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후원사진전 평화를 노래하는 풍경을 기획, 위로와 치유의 사진을 찍어온 이요셉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와 컬래버했다. 많은 공익 프로젝트에 재능을 나누어온 이요셉 작가는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과 일상의 풍경을 글과 사진, 그림으로 표현하며 다양한 나눔과 기부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본 전시의 수익금은 전액 우크라이나 몰도바 국경의 난민대피소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더펠로우십 관계자는 더펠로우십 국제IFCJ는 지난 40년 간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동구권과 이스라엘우크라이나에서 구호 활동을 펼쳐온 국제구호단체로서 현재에도 우크라이나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난민 대피소, 생필품 및 의료 서비스, 이스라엘 난민 이송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지치고 상처받은 모든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아트크로스 프로젝트를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도 위로와 희망의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펠로우십은 아픈 역사를 기억하며 홀로코스트 생존자를 돕는 국내 유일의 구호단체로 동구권과 이스라엘의 빈곤가정 및 디아스포라 난민을 돕는 다양한 구호사업과 함께 체다카 나눔 교육 및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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