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예배 및 상임고문 추대식 및 전국 대표목사 임명식
대한노인회 기독교 신우회(명예총재 이심 장로, 총재 김호일 목사, 회장 이선구 목사) 감사예배 및 상임고문 추대식과 대표 담임목사 임명식이 지난 5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는 준비위원장 김명현 목사(이천순복음교회 담임) 사회로, 시흥시 지역대표 최승균 목사(신천감리교회 담임)의 대표기도와 행정총무 김용희 목사(꿈이있는교회 담임)의 성경봉독, 찬양사역자 조예희 집사의 특별찬양 후 상임고문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동사목사)가 ‘날로 새로워집니다(고후 4:16-18)’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곽선희 목사는 “교회 부흥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목사들이 세상 풍조에 빠진 이유이다”며 “세속화와 영성이 어떻게 함께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확실하게 믿고 출발해야 하는데, 세상 풍조에 흔들리다 보니 물질주의자가 되고 세속화되기 시작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인사말씀에서 (사)대한노인회 중앙회장 김호일 회장은 “우리 주위에는 누구의 보살핌도 없이 외롭게 사시는 노인들이 많이 계시지만, 여러 사정으로 정부나 지자체의 많은 복지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배고픔과 질병과 고독 가운데 고생하고 계신다.”며 “우리 기독교신우회가 지역 소외계층 노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무료급식과 생필품 지원 등 교회의 이웃사랑 사명을 우선 실천하고 영혼구원의 선교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영사를 전한 기독교신우회 회장 이선구 목사((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이사장)는 “우리 신우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인 되시고 성령님께서 이끄시는 사도행전적 공동체의 비전으로 세워졌다”며 “870만 노인들이 함께 구원받아 천국 소망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사시도록 기도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구 목사는 “지구촌 사랑의쌀나눔재단 소속 전국 245개 시군구 및 17개 광역시에 대표 담임목사를 선임하고, 지역 교회와 노인회 지회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자매결연하여 노인공경과 효를 실천해 더불어 살아가는 착한세상을 만들고 제2의 종교개혁을 한다는 각오로 사랑하자고 강조했다.” 나아가 “870만 회원 누구라도 신우회 안으로 들어오시면 좋으신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놀라운 은혜를 맛보고 영생복락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축사의 말씀에서 기독교신우회 명예총재 이심 장로는 많은 노인 들이 가난과 질병과 고독 등 많은 어려움이 있다. 이 분들께 복음을 전하고 보살피는 일에 기독교 신우회가 앞장서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한노인회 기독교신우회 후원과 자세한 문의는 1600-4022(본부장 김병돈 목사)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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