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학 과정 및 신학 간호학 사회복지 등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은 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 대학원가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신학대학원 목회학(M.Div) 과정과 일반대학원의 신학 및 간호학, 사회복지대학원의 사례관리, 노인복지, 사회복지실천분야 등이다.
강우정 총장은 한국성서대학교의 목표는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학생을 양육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속이 꽉 찬 대학,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오라”고 초청했다.
성서대는 대학권 경쟁이 가장 치열한 수도권역에서 지난 2018년과 2021년 2회 연속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는 놀라운 결과를 이뤄내며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강 총장은 “신학대학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신학을 떠올린다. 맞는 말이다. 한 마디로 기독교를 가르치는 대학이다. 그러나 한국성서대학만큼은 결이 다르다. 교회 목회자를 양성하는 곳이 일반 신학대학이라면 한국성서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일할 사명자를 길러내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성서대는 70년 역사 속에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있었다. 하지만 오직 성경을 토대로 그리스도의 빛을 세상에 비치는 것을 비전으로 삼아 한국 기독교를 변화시킬 인재 양성에 매진해 왔다.
한국성서대 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은 6월20~24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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