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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중앙교회, 영화 ‘언플랜드’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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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6.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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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도들 “낙태에 관한 태도 바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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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중앙교회는 지난 610 영화 언플랜드 상영회를 가졌다영화를 보기 위해 참석한 경산중앙교회 1,000여명의 성도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관람을 마친 성도는 참으로 놀라운 영화다. 이 영화 한편으로 태아가 세포 덩어리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틀렸다는 것과 태아가 귀한 생명임을 명백히 알 수 있겠다” “나 역시 낙태에 관대했던 태도를 바꾸게 되었다는 등의 소감을 밝혔다.

 

언플랜드 릴레이는 현재 낙태관련 입법 공백기의 대한민국에 전 국민적 의식개선을 통해 현실적이고 바른 낙태관련법이 입법되기를 소망하며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에서 기획했다.

 

경산중앙교회에서 진행된 영화 상영 릴레이에서 한가협 김지연 대표는 생명주의 운동 컨텐츠가 부족했던 국내 현실속에 이 영화가 교계를 중심으로 상영되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 전 세계적으로 바른 낙태 입법에 강력한 영향을 주고 있는 언플랜드가 국내에도 확산되기를 소망하며 많은 성원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호소하였다.

 

언플랜드영화는 기독교인이든 기독교인이 아니든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 있는 주제와 팩트로 구성된 훌륭한 영화이다. 개봉 당시 상영관이 많지 않고, 일부 신청자들을 통해서 진행되어 보급되는 것에 한계가 있어서 아쉬웠지만, 현재 언플랜드 릴레이는 경산중앙교회에 이어 분당우리교회, 새로남교회 등 총 10개 교회에 먼저 상영될 예정이며 그 이후 추가적으로 요청이 있는 교회들에서 릴레이 상영이 될 예정이다.

 

영화 언플랜드  ‘신은 죽지 않았다2’를 감독한 캐리 솔로몬, 척 콘젤만이 감독이 만들었고 애슐리 브래처 주연이다. 생명주의 캠페인 플랜을 동참하고 싶은 교회나 단체는 한국가족보건협회  kafah7100@naver.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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