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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중앙총회, 제53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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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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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총회장에 이건호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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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정통중앙)가 지난 91일 서울 인수동 영락기도원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이건호 목사(월계제일교회)를 선출했다. ‘헌법을 준행하는 임마누엘 성총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39개 노회에서 파송한 98명의 총대가 참석했다.

 

신임 총회장 이건호 목사는 성경적 보수교단의 뜻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총회의 화합과 정상화, 한국교회 연합사업 참여, 대외적 교단 위상 재고 등을 약속했다.

 

정통중앙총회는 헌법 및 규칙개정을 통해 담임한 교회 100세까지 시무 창립 목사는 후임자에게 위임 후에도 동사목사로서 사역권 지속 원로목사와 공로목사는 노회와 총회의 정회원이 된다는 등의 개정을 결의했다.

 

이를 포함한 헌법적 규칙수정, 총회규칙수정, 노회규칙수정, 예배모범수정 보고 등이 이뤄졌고, 총대 전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안건토의에서는 53회기 예산협찬 53회 총회 운영 일정 노회 신설 분리 통폐합 동성애 반대 결의안 채택 사랑의 열매에 관한 건 부활동산 추모관의 건 부흥사회 활성화의 건 목사찬양단 조직의 건 등을 결의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이강덕 목사(서기)의 인도로 이건호 목사가 신명기 3019~20절을 본문으로 선택의 자유와 그 책임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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