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랑재단이 제7회 영곡봉사대상 수상자를 추천받는다. 영곡봉사대상은 지난 2004년 재단의 초대이사장을 역임한 고 김기수 목사(예장통합 증경총회장)의 뜻을 기려, 2009년 제정한 상이다.
본 상은 그간 2년에 한 번씩 시상식을 진행했지만, 지난 2019년 제6회 영곡봉사대상 시상 이후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상태다.
주최측은 소외된 사람, 낙후된 분야를 위하여 희생적으로 봉사했거나 복리증진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들을 추천받는다. 분야는 개인(국내부문)과 선교사(해외선교사부문) 두 부분이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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