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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국회의원, 순천세계수석박물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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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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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석박물관, 세계적 관광명소 될 것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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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이 지난 910일 오전 1030, 순천세계수석박물관을 방문해 박병선 관장의 안내로 수석 전시관과 야외 조각공원 등을 둘러봤다.

 

이날 소 의원은 추석 연휴 기간에 지역구인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 등을 순회하며 지역민에게 추석 인사와 의정보고회를 갖는 분주한 일정에도 수석박물관에 3시간 동안 박물관 곳곳을 둘러보면서 큰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박 관장은 “47년 전 충주의 남한강변에서 주운 예쁘게 생긴 돌 하나가 오늘의 수석박물관을 개관하는 데까지 이어졌다.”고 소개했다.

 

이어 수석의 3 요소는 형, , 색이다. 모양이 아름답고 독특해야 하며, 질이 단단해야 한다. 그리고 모양이 좋아도 색깔이 어둡거나 침침해서는 안 된다. 또한 돌의 밑자리가 좋아야 좌대를 만들기 좋고, 모양도 좋다.”고 설명했다.

 

박 관장은 수석들은 모양에 따라 12관으로 분류해 전시해 놓았다.”풍경관 애국관 음식관, 식물관 폭포관 동물관 민속관 보석관 기독관불교관 성인관(1.2)을 안내했다.

 

박 관장은 또한 공룡테마공원 민속공원 정원공원 비너스공원 동물조각공원 호수공원 폭포공원벚꽃공원 야외 예식장 동물체험장 식물체험장 성예술공원 등 12관으로 되어 있는 야외공원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희귀한 수석과 아름다운 야외 공원을 관람한 후 차와 음료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는 2층 규모의 카페 건물을 건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소 의원은 “3만 평의 부지에 이렇게 아름다운 수석박물관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 말문이 막힌다. 정말 대단하다.”수석박물관이 우리 순천의 보물이며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박 관장을 격려했다.

 

박 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박물관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내년 41일부터 1031일까지 열리는 2023순천국제정원정원박람회장이 순천세계수석박물관에서 승용차로 5분 거리에 있다.”800만 명의 관광객을 목표로 하는 2023순천국제정원정원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수석박물관도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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