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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문화예술진흥원, 다산문화축제열고 한복모델선발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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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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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상 원장 “일상이 축제가 되는 남양주의 문화 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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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새 길을 여는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이하 '진흥원')은 지난 12일 경기도 남양주 소재 다산중앙공원을 중심으로 '다같이 돌자 동네한 바퀴' 행사와 '남양주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가졌다.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는 가족들이 함께 한복을 입고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3시부터 코스별 6개 코스 스탬프투어로 다산중앙공원 구름다리와 석천계곡전망대에서 사진을 찍는 등 함께 산책하는 코스별 투어 행사에서 진흥원 구동철 이사장은 "아름다운 공원길 걷기를 잊은 시민들에게 산책을 권유하며, 시민들의 건강에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 최고의 보약이 될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서상철 대외협력단장도 추석연휴에 시민들에게 진흥원이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 감사하고 함께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공원에서는 행사 전부터 프리마켓과 박명숙 시인이 진행한 오프닝공연에서 판소리 꼬마천재 형제 손연우의 수궁가 중 고고천변과 손연재의 흥보가 중 흥보가 매맞는 장면, 다다유니버스(단장 손다영)의 신다겸, 최혜지, 최세림 청소년의 신명, 그 어울림속으로전통무용 공연, 판소리를 K-팝 수준의 한류문화로 만들고 싶다는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소천 이장학 소리꾼의 아리랑뱃노래등 특별공연을 선보였다.

 

공원 특설무대에서 '1회 남양주 한복모델 선발대회'도 메인행사에서 주광덕 남양주시장의 축사와 이동준 대회장의 개회선언, 이효상 원장의 남양주 엔 문화, 세계속의 다산으로!’로 구호 제창으로 시작되었다.

 

전문 모델들보다는 시민들의 추억을 담는 일명 '나도 모델' 선발대회였다. 한복생활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가운데 열리는 '1회 남양주 시민 한복모델 선발대회'500명의 시민들의 참여로 관심이 모아졌다.

 

정충은 본부장이 진행한 62개 팀이 출전한 본 대회는 대회장으로는 연예인으로 만능 문화예술인으로 가수이자 한국예술문화모델협회회장인 이동준 회장과 '안녕하세요'의 가수 장미화 본부장, 구동철 이사장이 맡아 진행했으며, 이덕우 새마을회 지회장, 이점봉 전) 이사장, 박창작 후원회장, 강영철 YMCA 이사장 등이 시상에 참여했다.

 

시상에 앞서 김혜란 위원장이 진행한 반려견 패션쇼가 10여개 팀이 참여해 주목을 끌었다. 수상자로는 대상 강다연, 우수상 장무경, 시장상 ()황수미, ()신형자, ()최은경, 시의장상 ()김정숙, ()강선익, ()조영미, 모델협회장상 ()신제이 황예지, ()최세린 심가경, 최혜지, ()공유찬 공지원, 다산문화예술진흥원 원장상 김성자, 진흥원 이사장상 전우순, 가족상 박하린 박건후 박준후, 인기상 오민순, 장려상 조희순, 포토제닉상 김제이, 노력상 심가은, YMCA 이사장상 공정애, 새마을이사장상 정다엘 정예나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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