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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포스트 엔데믹 시대의 목회 노하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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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0.1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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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20일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 개최

미자립교회 500곳에 격려금 지급, 1,200여명 목회자 초청

소강석 목사, 한국교회 세움을 위한 2023년 목회 전략과 방향 제시

새에덴교회의 창의적 예배, 사역, 양육, 전도, 지역 소통과 섬김 등 목회 콘텐츠 강의

 


새에덴교회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jpg

 

한국교회의 건강한 미래를 선도하는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포스트 엔데믹 시대, 한국 교회 세움과 생명력 있는 목회 노하우를 공유하는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를 오는 1020일 경기도 용인시 죽전에 위치한 본 교회에서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사전등록을 통해 접수한 한국교회 목회자 1,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새에덴교회가 주최하는 이번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는 단일 교회로서는 유일하게 코로나 기간 세 번째로 마련한 미자립교회 지원과 코로나 위기 돌파를 위한 목회자 초청 집중세미나이다.

 

한교총 직전대표회장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를 위해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코로나19가 시작한 해인 20204월에 코로나19 이후 직면할 위기분석과 한국교회 세움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라는 책을 발간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jpg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교회와 사회에 노블리스 오블리제허들링(Huddling)’ 정신의 실천을 호소하며 위드 코로나 시대 우리 함께 갑시다라는 주제로 600여 미자립교회 목회자를 초청해 위드 코로나 목회회복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참석한 모든 미자립교회들에 최소 100만원의 격려금과 교통금을 지원키도 했다.

 

소강석 목사는 지난 9월에 코로나19 가운데 새에덴교회가 실제 진행하여 성과를 이룬 창의적 목회 기획과 예배, 전도와 양육, 지역 소통과 섬김 사역 등 평신도사역개발원, 새에덴전도단, 메디컬처치, 새에덴상담센터의 다양한 전문 사역 내용까지 담은 포스트 엔데믹 교회 세움 프로세스를 출간하였다.

 

이번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는 책 출간의 연장선에서 준비된 것이다. 소강석 목사는 컨퍼런스를 위해 한국교회 목회 진단 전문가와 새에덴교회 교역자들과 함께 일선 교회 목회 현장을 점검하고, 2023년의 새로운 목회환경을 예상하며, 엔데믹 시대의 한국교회 다시 세움과 생명력 있는 목회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회세움.png

 

중소형교회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 목회 전략 제시

 

이번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Restart(재출발)’ 영단어를 철자에 따라 일곱 개의 강의주제로 진행한다. 1Rise up(소강석 목사: 우리 교회 세움 프로세스 이야기) 2Expand(이경희 전도사: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한 교구 사역과 사역 방향 전환) 3Support(이재훈 목사: 병원 같은 교회, 메디컬처치) 4Transit(조정현 목사: 하이브리드 전도의 실제적 현장) 5Activate(이영희 전도사: 엔데믹 시대의 실제 전도 적용 사례) 6Raise(홍복기 목사 :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다음 세대 교육) 7Transform(소강석 목사: 코로나 엔데믹, 2023 목회 계획과 방향) 등이다.

 

소강석 목사, “교회 4.0시대의 뉴 패러다임을 이루어 나가자.”

 

컨퍼런스 주강사인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팬데믹과 에피데믹 단계에서의 목회 가운데 많은 풀뿌리 미자립교회가 아픔을 겪었다. 이제 엔데믹 단계에서 교회는 단 한 명의 성도가 있다면 포기하지 않는다는 각오로 교회 세움의 사명감을 재무장하고 대안적, 진취적, 창의적 변화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 “포스트 엔데믹 시대를 맞이하는 한국교회는 교회 4.0시대의 뉴 패러다임을 이루고, 우리 사회에 희망을 주는 거룩한 플랫폼 처치와 허들링 처치로 세워지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컨퍼런스의 효율성을 위해 현장 참가 인원을 사전 등록 목회자로 제한하였고, 강의는 새에덴교회 유튜브를 통해서 실시간 중계한다. 현장에 참가하지 못하는 국내외 목회자와 성도들은 유튜브를 통해서 컨퍼런스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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