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에덴교회의 나눔을 또다른 나눔으로 이어갑니다”

  • 기자
  • 입력 2022.11.05 22:55
  • 글자크기설정

  • 소강석 목사, 미자립교회 목회자의 감동 사연 공유

'ReStart컨퍼런스'에서 받은 격려금으로 다른 미자립교회 지원

가짜뉴스 언급 얼토당토 않는 왜곡과 음해··· 황당할 수 밖에

 

[크기변환]a컨퍼런스.jpg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일으킨 나눔의 물결이 거대한 파도가 되어 전국교회에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한 미자립교회의 목회자가 새에덴교회로부터 후원받은 100만원을 자신보다 더 어려운 교회를 위해 기꺼이 헌신했다는 사연인데, 초겨울의 추위가 매섭기만한 시기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소강석 목사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전남 순천의 강OO 목사의 감동적인 사연을 게재하고 이를 한국교회와 공유했다.

 

사연 속 주인공인 강 목사는 미자립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지난해 새애덴교회와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매월 후원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교회 간판조차 제대로 달지 못하는 어려운 한 교회 소식을 접했고, 이를 도와주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던 중 최근 새에덴교회에서 주최한 'ReStart컨퍼런스'에 참석해 받은 100만원의 격려금으로 이를 도와줬다는 내용이다.

 

강 목사는 "예수님의 피값으로 세우신 교회에 멋진 간판을 달아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고백과 기도가 어제 현실이 됐다. 새에덴 교회 성도님들의 귀한 헌금이 이렇게 멋진 하나님의 교회를 밝히는 간판으로 열매가 되었으니 하나님께 영광이다"면서 "이 귀한 소식을 꼭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글을 적었다. 감사와 기쁨이 더하시길 소망한다"고 기쁨을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본 사연을 소개하며, "참 가슴이 울컥했다. 강 목사님 뿐만 아니라 여러 목사님들이 격려 전화도 주시고, 또 영상 인터뷰도 자진해서 해주셨다""감동이다. 정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OO 목사는 해당 행사와 소강석 목사를 음해하는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큰 안타까움을 전했다.

 

강 목사는 "훌륭하고 아름다운 컨퍼런스가 새에덴교회와 소강석 목사님을 왜곡하고 음해하는 문자로 돌아온 것을 보고 저희 부부는 정말 황당할 수밖에 없었다""특정집회에 참석을 유도하며 돈을 줬다는 얼토당토 않는 말에 소 목사님과 새에덴교회 성도들이 이 소식을 알면 얼마나 속상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걱정했다

ⓒ 교회연합신문 & www.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새에덴교회의 나눔을 또다른 나눔으로 이어갑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