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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곳간, 작은 음악회 ‘예닮의 봄날’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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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11.1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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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과 감동의 선율, 은퇴 목회자 위한 격려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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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닮은 사람들, 예닮곳간(대표 장종혁 전도사)이 추운 겨울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예닮의 봄날'을 개최한다.

 

오는 21() 오후 630, 강원 강릉시 사천면 산대월길 331-5 벤허 카페와 강릉오란다, 꿈의 교회 등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고즈넉한 가을의 마지막 밤, 낭만과 감동의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특별히 은퇴 목회자와 선한 기독교인을 위한 지원도 함께 진행된다. 예닮곳간은 김태식, 전주선 목사, 정옥희 권사에게 '예닮 상패'와 격려금을 전달한다.

 

예닮곳간의 설립자 장성철 목사는 "겨울의 길목에서 작은 음악회를 연다. 예닮의 봄날, 소소하고 기쁜 자리에 그대를 초대한다""따뜻한 예닮의 봄날에 함께해 주시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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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곳간 설립자 장성철 목사

 

음악회는 채수호 교수의 지휘로 테너 박준호가 시간에 기대여’ ‘지금 이 순간을부른다.

 

문 리버(Moon river), 러브 어페어(Love affair), 콜드 투 러브(Called to love), 비 스틸(Be still), 고향의 봄 등을 연주한다.

 

애니메이션 피노키오 수록곡웬 유 위시 어폰 어 스타’(When You Wish Upon A Star)도 연주한다.

 

한편, 예닮곳간은 예수님을 닮은 곳간이라는 뜻으로, 장성철 목사가 건강한 먹거리에 복음을 담아 시민들에 즐거움을 주는 곳이다.

 

꿈의교회는 장성철 목사가 설립한 교회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교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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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앙시장 내 위치한 예닮곳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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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교회 '꿈의교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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