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상복 세무사(목사) 직접 강사로 나서
- 종교인 과세와 교회 정관 개정, 공익법인으로서 교회의 권리와 의무
- 교회 부동산 관리와 세금, 담임목사 퇴직금 및 중간 정산, 세무조사 대비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상복 세무사/ 이하 한세연)이 전국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회계·재정 순회세미나를 시작한다.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의 세무재정 전문 협력단체로 활동 중인 한세연은 오는 오는 2월 16일(목) 오후 2시, 부산 포도원교회(담임 김문훈 목사) 드림센터를 시작으로, 2월 21일(화) 전북 전주 새소망교회(담임 박종철 목사), 2월 28일(화) 경남 김해중앙교회(담임 강동명 목사), 3월 7일(화) 대구 동신교회(담임 문대원 목사), 3월 14일(화)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담임 박진석 목사)에서 연이어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2023 전국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회계·재정 순회세미나는 한세연 공동대표이며 한교총 종교인과세대응위원회 전문위원인 김영근 회계사와 이상복 세무사(목사)가 직접 강사로 나선다.
2가지 핵심 주제를 놓고, 집중세미나(3시간)와 질의응답(30분)의 순서로 진행되는 본 세미나에서 김영근 회계사는 종교인 과세와 교회 정관 개정, 그리고 공익법인으로서 교회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이상복 세무사는 교회 부동산 관리(취득, 보유, 양도)와 세금, 담임목사(부교역자) 퇴직금 및 중간 정산, 세무조사 대비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는 김영근 회계사와 이상복 세무사 외 3인이 공동편찬한 ‘교회와 세무·회계·재정&관련 법과 정관’을 주교재로 활용한다.
본 세미나는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과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후원 기관으로 마련된 것이다. 지역마다 목회자와 세무 전문가와 회계책임자 등 300명을 선착순 접수하여 열리며 강의안은 무료로 배부되며 주교재인 ‘교회와 세무·회계·재정&관련 법과 정관’은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은 창립 전부터 2018년 시행된 종교인 과세에 대응하며 교단과 교회를 상담·지원하였으며, 2021년 6월에 한교총 종교인과세대응위원회의 결정으로 연합기관과 교단과 교회의 세무 재정 업무를 지원하는 전문단체로 발족하면서 기독인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교수, 목회자들로 구성하여 한국교회를 적극적으로 섬겨왔다.
<참가 문의: 총무 양영태 목사 : 010-2496-6228, 박규빈 이사 : 010-8011-8028, 02-532-0591>
전체댓글 0
NEWS TOP 5
실시간뉴스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