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 내일 모임 갖고 정 목사 단독 후보 최종 결정
정서영 목사(합동개혁 총회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한기총은 오늘(31일) 오후 3시까지 대표회장 후보등록을 진행한 결과, 정서영 목사가 단독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는 내일 모임을 갖고, 정서영 목사의 최종 후보 확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정서영 목사는 개신대학원대학교와 서울기독대에서 수학하고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과 세계한국인총연합회 대표회장,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총회부흥사협의회 총재 등을 지냈다. 현재 예장합동개혁 총회장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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