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사 44명, 박사20명 등 총 64명 학위
- 백성혁 총장 “임마누엘 정신을 가슴에 품고 복음으로 전 세계로 나아가라”
임마누엘 정신을 전 세계에 전하는 온석대학원대학교(총장 백성혁 박사, 이사장 류금순 박사)가 지난 2월 14일 경기도 용인 남사면 본교 대강당에서 '2022학년도 제22회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엔데믹 시대, 다시금 열린 하늘길을 따라 복음을 들고 전 세계를 누빌 이날의 주인공들은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 위에 한 점의 밀알이 될 것을 다짐했다.
2021학년도 후기 학위취득자가 함께한 이날 수여식에서는 석사 44명, 박사 20명 등 총 64명이 학위를 받았다. 코로나 장기화로 대다수 기독교 대학들이 학생수급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온석대학원대학교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신편입생 모집률을 유지해 왔다.
수여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 설교를 전학 백성혁 총장은 '여호와가 길이시다'는 말씀에서 오직 하나님만 믿고 나아가는 현명한 종의 자세에 대해 강조했다.
백 총장은 "여러분에게 있어 오늘은 지난 시간 열심히 공부했던 노력이 그 결실을 맺는 날이다. 정말 축하드리고 참으로 자랑스럽다"면서 "허나 오늘이 새로운 사명을 받는 날임을 잊지 않으시기 바란다. 여러분에게 오늘은 진정한 하나님의 종으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날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학교 울타리 밖으로 나갈 여러분들에게는 수많은 길과 선택이 놓여있다. 매순간과 상황은 복음의 사명을 쥔 여러분에 있어 고민을 줄 것이다"면서 "우리가 기억할 것은 수많은 길 중에 참된 길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거 하나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백 총장은 "오늘 학위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에 진정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라며, 임마누엘 정신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향한 소망을 포기하지 않는 온석의 자랑이 되어주기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온석대학원대학교는 2023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석사과정에 신학, 사회복지학, 상담학, 교육학, 예술학, 산림치유복지학에 대한 지원이 가능하며, 박사과정에는 신학, 사회복지학, 상담학, 교육학, 예술학을 진행한다.
석사과정 중 신학(6학기)을 제외한 일반 학과는 4학기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박사과정은 6학기 42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2월 17일까지며, 오는 5월부터 후기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특전으로는 석사과정 졸업 후 본교 박사과정에 진학할 수 있고, 신학과 졸업 시 중앙총회에서의 목사안수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각 학과별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사회복지학과 졸업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상담학과는 상담사 자격증, 교육학과 졸업자는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의 취득이 가능해 진다. (입학문의 : 031-339-9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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