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주 과정, 각 분야별 전문가 강사로 나서
- 권순웅 총회장 \'5S 리더십 개발\' 강조, “교사들의 사명감 회복”
- 이성화 본부장 “기독교 세계관, 코칭, 관계성 등 전문 교육 기대”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예장합동측(총회장 권순웅 목사)의 '2023 스말로그 교사대학'이 지난 2월 25일, 경기도 화성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8주간의 일정으로 개강했다.
'스마트폰+아날로그'의 합성어인 '스말로그'는 기존의 교회 교육 방식에 스마트폰을 200% 활용하는 신개념 교육방식을 지칭한다.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본부장 이성화 목사)가 주관하는 스말로그 교사대학은 각 분야의 전문강사를 초청해 교역자 및 교사들에게 전문적인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개강식은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전라, 경상 등 각 권역 대표와 소속 교사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각 권역 깃발 입장으로 시작됐다.
이어 지난 '20022년 스말로그 교사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16명의 교사들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본 교사대학은 코로나 펜데믹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서 위기 가운데 있는 주일학교 교육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다음세대를 이끌어 가는 교사들의 사명감 회복과 영적 리더십 개발, 세계관 점검, 티칭 스킬 등을 성찰해 향상시키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옛 사람은 죽고'의 영성을 경험하고, '다음세대를 낳고'의 교사 리더십을 배우는 계기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첫 강의에 나선 권순웅 총회장은 '5S 리더십 개발'의 주제의 강연에서 주일학교 교사가 가져야 할 필수덕목으로 Sprit(영성), Starategy(전략), Spongy(공감), System(체계), Servant(섬김)를 소개했다.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 이성화 본부장은 "기독교 세계관, 코칭, 관계성 등 침체된 주일학교를 활성화 할 교사의 사명감 회복과 사명을 위한 각종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번 과정이 교사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회복되며, 한 영혼을 살리는 사명자로 온전히 세워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2023 스말로그 교사대학'은 8주간 동안 권순웅 목사(총회장)을 필두로, 라영환 교수(총신대), 김재효 교수(한동대), 이유남 교장(영문초), 홍승영 목사(장지교회), 장한섭 교장(이야기학교),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무브먼트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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