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교인 구호 헌금 동참, 후원금 4,500만원 및 후원물품 지원
- 강대형 담임목사 “나눔은 그리스도인의 당연한 사명”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선한 나눔을 실천하는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 목사/ 이하 수선목)가 강진 피해로 신음하는 튀르키예 국민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펼쳤다. 수선목은 지난 3월 12일 튀르키예 파송 선교사인 L선교사에 후원금 4,500만원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L선교사는 현지 단체를 통해 해당 후원금과 물품을 직접 튀르키예 국민들에 전달할 예정이다.
수선목은 긴급 재난 지원 헌금으로 모금한 4,100만원에 선교 페스티벌을 통해 걷힌 400만원을 더해, 총 4,500만원의 후원금을 마련했다.
강대형 목사는 “나눔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당연한 사명이다. 절망에 빠진 튀르키예 국민들에 우리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헌금에 적극 동참해 준 우리 교인들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은혜와 치유가 피해 현장에 임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개척 12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수선목은 △복음을 전하여 잃어버린 한 영혼을 구원하는데 최우선을 두는 목회 △선교완성을 위해 달려가는 목회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는 목회 △착한 행실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목회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다음세대 중심의 목회 △다가오는 통일한국시대를 이끌 리더를 세우는 목회 △강력한 예배와 기도를 통해 영적 돌파를 경험하는 목회 철학과 비전으로 지역사회 및 땅끝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라는 목회철학으로 지역과 상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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