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오픈식 진행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은 지난 5월 23일 광명시기독교연합회,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쌀과 식품을 나누는 ‘한끼나눔’사업 협약 및 오픈식을 빛가운교회(담임목사 강일)와 함께 일직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했다.
한끼나눔 사업은 경제적, 심리적으로 위축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광명시기독교연합회가 앞장서 쌀을 기부하고, 광명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지원을 발굴하여 다양한 식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이다.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한끼나눔사업을 위하여 일직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빛가운교회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 뒤 오픈식이 진행되었다.
오픈식에는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영식 위원장, 빛가운교회 강일 담임목사,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박진영 동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영식 위원장은 “일직동에 한끼나눔 사업을 시작하게 돼서 뜻 깊다”며 “한끼나눔 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빛가운교회 강일 담임목사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쌀을 지원하는 한끼나눔 사업에 빛가운교회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성도님들과 소중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박진영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영식 위원님을 비롯한 위원분들과 빛가운 교회 강일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일직동 주민들에게 한끼나눔 사업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광명시마을공동체 나눔프로젝트인 한끼나눔 사업이 일직동 주민들에게 잘 이용되길 바란다”며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도 식품지원기부자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끼나눔 사업은 광명시 내 교회와 연계하여 18개 행정복지센터 내 한끼나눔박스와 광명마을냉장고에 쌀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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